정보마당

장례정보

장례정보

화장장 및 이용 절차(예: 서울화장장)

1

예약

2

운송

3

접수

  • 5일전부터 24시간 예약접수가능(상주) – 3회차까지 접수가능(07:30, 10:30, 13:00)
  • 고인, 상주, 예약시간, 장례식장 상주 연락처
  • 예약시간, 예약번호 상주 통보(관리자)
  • 지참서류, 기타 준수사항 설명(관리자)
  • 화장시간 30분전까지 화장장 도착
  • 상주가 준비된 서류지참 접수실에 화장신청(유족) – 사망확인서, 사체검안서, 검사지위서(사고사인 경우), 주민등록(초)본, 사진
  • 국민 기초생활 수급자 및 국가유공자 증명서(해당될 경우) – 소정의 신청서 양식 작성
  • 신청서, 지참서류 이상유무 확인(관리자) – 개장인 경우 전국 지방자치단체, 유골 화장 가능
  • 화장료 징수 후 위패 지급(관리자)

1

운구·안치

2

휴식

3

전송

4

수습·참관

5

봉송

6

안치

  • 납골시 납골 신청(유족)
  • 도착순서에 의거 안치실까지 운구 후 안치하고 번호표 지급(관리자)
  • 안치 후 유족의 준수사항에 대한 안내(관리자)
  • 식당, 대기실에서 대기(유족)
  • 화장 시간대에 방송 후 유족 입회하에 안치실에서 전송(유족)
  • 번호표와 시신의 확인(관리자)
  • 전송 후에 상주만 남고 유족은 식당, 대기실에서 휴식(유족)
  • 화장 후 출로시 분골실로 이동 분골 입회(유족)
  • 유골 수습 후 분골실로 이동 분골 입회(유족)
  • 영정을 들고 상주가 앞쪽에서 자연스럽게 입회(유족)
  • 영정을 앞세우고 유골을 양손에 들고 납골당으로 이동(유족) – 영정과 유골을 장의차량 앞쪽에 모시고 이동
  • 납골당에 도착하여 안내를 받아 지정된 납골함에 안치, 단(사설 납골당의 경우 유족별로 구입한 납골당으로 근친 가족만 출발)

지역별 하관식 특징

경기권(충청권)

  • 탈관 : 광중 옆으로 관을 옮긴 후 관 뚜껑을 버리고 광중에 고인만 모신다, 광중 옆은 고운 흙으로 채운 뒤 횡대를 덮고 3번째 횡대를 걷어 청실 홍실(폐백)을 올린다. 그리고 명정을 깔고 취토를 한다. 취토 다음으로 흙을 덮고 달고를 3번 정도 한 뒤 봉분을 다하고 평토제를 지내면 장례행사는 끝이 난다.
  • 매장 : 광중에 관을 내려놓고 명정과 그 위에 한지를 덮은 뒤 황대를 세로로 놓아서 광중 옆을 흙으로 채우고 횡대걸이를 만든다. 다시 횡대와 한지를 걷어 명정이 나오면 횡대를 가로로 덮고 위에서 3번째 횡대를 들어 청실 홍실을 넣은 뒤 횡대를 덮는다. 이후 취토를 하고 달고를 3번 정도 한 뒤 봉분을 다하고 평토제를 지내면 장례 행사는 끝이 난다. 

충청권

충청도는 뫼관을 깊이 파는 경향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탈관이면서 횡대를 이용하지 않고 아울러 달금질 또한 하지 않는 특색이 있다.

강원권

강원도 중부권은 약산인 탓에 돌이 많이 하관시 모래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고 달금질 할 때에는 온몸을 던져 밟는 특색이 있다.

영남권

  • 석관에 목관을 넣은 후 석관과 목관 사이를 흙으로 채우고 목관 뚜껑을 열어 보공을 빼낸 후 고운 모래로 목관을 채운 뒤 청실, 홍실, 운아를 넣고 목관 뚜껑을 닫는다.
  • 석관 뚜껑을 단을 만큼 모래로 채워 뚜껑을 닫고 이후 절차는 일반적으로 진행된다.

호남권

  • 뫼관을 얇게 하여 장사지낸 뒤 3~4년 후에 다시 유골만 이장하여 본 장례를 지내는 경향이 있다.(전통장례)

※ 상기 지역별 하관식 특징은 일부 상가의 보편적인 관례일 뿐 상가에 따라 이와 다른 하관 의식이 얼마든지 가능함.